산악인 고상돈 추모제 열려 / 오늘 오후, 한라산 1100고지 고상돈 기념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29 15:22

한국인 최초로 에베리스트 등정에 성공한 제주의 대표 산악인
고(故) 고상돈 씨를 기억하는
추모제가 오늘 오후 한라산 1100고지
고상돈 기념비 앞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고상돈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추모제에는
그의 옛 동료 산악인들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산악인 고(故) 고상돈 씨는
1979년 5월 29일 한국인 최초로 북미 최고봉인 매킨리 남봉 등정에 성공한 후 하산하다 숨졌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