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제주에서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동안
중문 색달해변에서 열리는 제7회 중문비치국제서핑대회에는
6개국에서 7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또 23일부터 25일까지 오라야구장에서는
8개 나라에서 5백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제주국제생활체육야구대회도 개최됩니다.
6월 한달동안 골프와 야구 국제대회를 비롯해
전국 씨름대회와 도지사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 등
18개 대회에 선수단 참가규모만 1만 7천 명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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