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 올해 첫 아기노루가 태어났습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 노루생태관찰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관찰원에 사육중인 암노루가 올해 첫 새끼를 낳았습니다.
이번에 태어난 새끼 노루는 9월까지 어미와 함께 사육하고
다음달에는 일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야생노루의 경우 보통 9월에서 10월에 짝짓기를 하고
이듬해 5월에서 7월 사이 한 마리에서 두마리의 새끼를 낳습니다.
<제주시청 웹하드 사진>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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