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갈치 어획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5년 간 제주도 바다의 변화상'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갈치 어획량은 1만 3천800여 톤으로
2011년보다 3천440여 톤, 18% 감소했습니다.
2011년 전국 갈치 어획량의 52%에 이르던 점유율도
지난해 34%로 줄어들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도내 총 어업생산량은 8만 1천톤으로
5년 전인 2011년보다 12% 감소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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