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국소년체전 사흘째인
오늘(30일) 제주선수단은
복싱과 야구, 정구 등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강원도 홍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복싱경기에선
한림중학교 김태근이
경기 대표를 만나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2대 1로 지며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라이트플라이급에 출전한
한림중 주인호도 역시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야구 남자초등부에서 제주선발팀이 은메달을,
정구 남초부 단체전에선 아라초가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이 밖에도 제주선수단은
태권도 여초부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는 등
대회 사흘째를 맞아
금메달 4개를 포함해
모두 18개 이상의 메달을 확보하거나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