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이
제주중앙지하상가 상인을 위한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신용보증재단은
오늘(6월1일)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되는
개·보수 공사로 영업을 중단하는
지하상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제주희망드림' 특별보증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와 점포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상인이면
신용등급이나 사업 경력 상관없이
보증 수수료 연 최대 1%로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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