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가짜 유채꿀 납품 업체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01 10:57

제주도자치경찰단이
일반 잡화꿀을 유채꿀로 속여 납품한 혐의로
식품 가공업체 대표 홍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업체는 지난해부터 일반 잡화꿀의 제품명을
유채꿀로 허위 표시해 공항과 토산품 판매점 등에
4천 5백여 병을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중국산 김치 600kg을 국내산으로 속여
반찬으로 제공한 제주시 노형동 흑돼지 전문점도
원산지표시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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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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