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 폐사율을 낮추기 위해
양식장 용수 정화시설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비 17억 여 원을 투입해
도내 7개 양식장에 용수정화시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양식장 유입수를 친환경적으로 소독할 경우
광어 폐사율이 30%대에서 20%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이밖에도 20억 원을 투입해
연안어장에 자생하는 해조류 증식을 위한
연구사업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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