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자본 토론대회 결선이
오는 4일,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결선대회에는
오현고 '선사령' 팀과 남녕고 '파랑새' 팀이
제주의 사회적자본 확산을 위하며 괸당문화를 활성화 해야 한다는
주제로 열띤 찬반토론을 벌입니다.
사회적자본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저변을 넓히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처음
마련한 이번 토론대회에는
지난달 예본선에 제주 13개 고등학교에서 26개팀
총 52명이 참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