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용접 인부 작업도중 추락해 중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01 17:41

오늘 오후 2시20분쯤
제주시 용담동 모 신축 공사장 4층 계단에서
용접작업을 하고 있던 58살 구 모씨가
지하 1층으로 추락해
다리가 골절되는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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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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