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외국인범죄 예방 특별 활동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02 11:47

해마다 증가하는 외국인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이 외국인 밀집지역인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을 외사치안안전구역으로 설정해 특별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사치안 안전구역에는
경찰의 외사계와 형사계, 생활안전계,
교통관리계 등 관련 기능의 합동 근무를 통한
치안활동이 전개됩니다.

특히 경찰은 매월 2회 이상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 단속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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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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