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연휴 관광객 18만 명…12%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6.03 11:28

현충일 연휴동안 18만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3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현충일 연휴동안
18만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2% 증가한 것 입니다.

특히 가족 단위와 레저스포츠 관광객 증가로
콘도와 전세버스 예약률이 90%대를 보이며
관광업계도 연휴 특수를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