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이탈 시도 중국인 부부 징역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6.03 11:40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현희 판사는
지난 4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뒤
여행용 가방에 숨어 제주를 빠져나가려 한
중국인 부부 48살 왕 모피고인과 41살 쉬모 피고인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돈을 받고 이들의 범행을 도운
중국인 48살 조 모피고인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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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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