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화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개인전이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서귀포 이중섭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뉴욕 현대미술관을 비롯해 60군데에서 대여한
이중섭의 작품 200여 점과
자료 10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 산발적으로 보존되고 있는
이중섭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전시하며
작품 세계를 폭넓게 감상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이중섭 개인전은
오는 10월 3일까지 이어집니다.
<서귀포시청 영상 제공>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