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 승용차 경계석 들이받고 전복돼 화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04 08:22

어젯밤 9시 4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의 한 마을도로에서
외제 승용차 한대가 도로경계석을 들이받고 배수로에 빠지면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사고 후 다른 차량을 타고 현장을 떠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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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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