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백호기 전도 청소년축구대회가 오늘(4일) 개막해
6일까지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남자초등부 8개 팀과 여자초등부 2개 팀,
남자중학부 6개 팀, 여자중학부 1개 팀, 남자고등부 5개 팀,
여자고등부 1개 팀 등 모두 23개 팀이 출전해
학교의 명예를 건 승부를 펼칩니다.
대회 첫날 애향운동장에서 진행된
제일고와 오현고의 경기에서는 제일고가
오현고에 3대 2 역전승을 거두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모레(6일) 오후 2시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남고부 결승전을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