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문화바우처카드 지원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07 10:31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공연이나 영화관람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개발공사와 도금고, 제주유나이티드 등
10개 기관과 함께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후원기관별로 자율적으로 후원금을 모금해
프로축구나 문화에술 공연 관람 등의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도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연간 5만원 상당의 문화누리카드를 제공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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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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