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철근 훔친 5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07 10:42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밤 11시 40분쯤
제주시 화북1동의 한 다가구주택 공사현장에서
철근 20kg을 훔쳐 달아난 58살 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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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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