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내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07 10:44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인 내일(8일)
제주에서도 대대적인 현장 단속이 실시됩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자치경찰과 함께
내일(8일)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에 나섭니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했거나
상습적으로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입니다.

지난 4월 기준
도내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액은 224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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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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