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과 예술단 운영 분리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07 11:46

최근 제주도립 제주합창단을 둘러싼
각종 파행과 관련해
제주합창을 사랑하는 모임이
행정과 예술단 운영의 분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주도 감사위원회와 제주도지방노동위원회가
도립합창단의 부적정한 업무를 지적했다며,
도립 제주예술단 운영위원회의 전면적인 쇄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일부 공무원이
예술단의 업무를 불공정하게 좌지우지한 만큼
관련 공무원의 중징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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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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