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어획량 줄고 위판액 늘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6.08 09:35

지난 4월 도내 어획물 위판량은 감소한 반면
위판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내 어업생산량은 5천180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감소했습니다.

특히 멸치와 참조기, 갈치 등
제주를 대표하는 어종들의 어획량이 23%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위판금액은
톳과 낙지류의 가격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660억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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