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금악리에
태양광 전기와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친환경에너지타운이 조성됩니다.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친환경에너지타운 신규사업지 6 곳에 가운데
제주에서는 한림음 금악리를 선정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53억 원을 투입해
이 일대에는 100킬로와트급 태양광발전시설과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타당성 조사용역과 기본계획이 끝나면
2018년 상반기에 공사가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