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 부족…15일까지 모집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10 11:36

해수욕장에 투입할
수상 안전요원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여름 지정해수욕장 11곳과
비지정해수욕장 등에 투입해야 할
민간 안전요원의 수는 250명입니다.

하지만, 지난 7일까지 충원된 인원은
210명으로 40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15일까지 안전요원을 추가로 모집해
해수욕장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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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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