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5시쯤
제주시 추자도 대서리항에서
출입항 신고를 하지 않고 운항하던 통영선적 10톤급 어선을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어선은 어제 새벽 0시 30분쯤
승선원 4명을 태우고 신고도 하지 않은 채
통영항을 출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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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또
어젯밤 9시쯤 제주시 우도 북쪽 13km 인근 해상에서
냉각수공급장치 고장으로 표류중이던 제주선적 5톤급 어선을
성산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배에 타고 있던 선장 56살 강 모 씨 등 승선원 3명은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