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산림병해충이 집중 발생하는 8월 말까지
산림병해충 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방제대책본부는 이 기간
소나무재선충병과 솔나방, 차독나방 등 주요 병해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병해충 발생시 방제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보다 앞서 제주시는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한림읍 상대리 천아오름과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공장 주변 임지에서 솔나방 긴급방제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또 팽나무 보호수와 마을 노거수에 대해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