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 신양항 인근 해상 침수 어선 구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6.10 18:16

오늘(10일) 오후 4시40분쯤
제주시 추자면 신양항 남쪽 1km 해상에서
조업을 하고 있던 추자선적 3.5톤급 연안어선이
기관실의 일부가 침수되고 있다며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순찰정과 고속단정을 파견해
20여 분만에 배수작업을 벌이며
신양항으로 무사히 예인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63살 김 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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