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부터 사업이 추진돼 왔던
제주교통방송이 오는 8월 개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는
제주교통방송본부가
제주시 중앙로 영화문화예술센터 인근에
임대 청사를 마련하고
지난달 사업자 등록을 마치는 등
개국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로교통공단은
다음달 쯤 임대청사 공사가 완료되면
시범 방송에 들어간 뒤
8월26일쯤 개국할 계획입니다.
도로교통공단은
교통방송에 개국하면
도민과 최근 급증하는 관광객들에게
실시간 교통정보의 제공이 가능해 질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