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국대사를 초청해 제주의 가치와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대사회의가 오늘(11일) 제주대학교 국제교류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국제협의회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크쉬슈토프 마이카 폴란드 대사를 비롯해
카지흐스탄과 이란, 아제르바이젠 등 4개국 주한 대사가 참여했습니다.
대사회의는 김숙 전 유엔대사의 진행으로
주한 외국대사들이 참석해 제주의 미래 가치와 제주와의
문화경제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김봉현 전 호주대사 등와 문정인 연세대 교수 등 한국측
패널 토론자들들 간 토론 시간도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