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제주, 오조리 해안가 정화활동 펼쳐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11 11:48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해안가에서
바다정화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바다정화 활동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마을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파래와 각종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적십자사 제주도지사가 이번에 수거한
파래는 인근의 농작물 재배 농가에
거름으로 재활용 될 예정입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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