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12 14:59

오늘 낮 12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포구에서
물질하던 해녀 74살 강 모 할머니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표류하는 것을
동료 해녀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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