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교직원, 온누리 상품권 3억원 구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13 10:30

제주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일괄 구매했습니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도교육청 소속 기관과 학교 교직원 등 6천 600 여명이 참여했고
구입액은 3억 747만원으로
1인당 평균 4만 6천원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의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온누리상품권 구매 실적은 9억 7천여 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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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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