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서 60대 할아버지 실종, 경찰 수색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13 11:11

제주시 아라동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9시쯤
제주시 아라동에 거주하는 69살 양 모 할아버지가
별다른 이유없이 집을 나간 뒤
지금까지 연락이 두절됐다며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양 할아버지는
키 167cm에 마른체형으로
외출 당시 남색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양 할아버지의 소재가 확인될 경우
국번없이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단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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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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