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안심 무인택배 호응…전년대비 32%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6.14 11:12

여성안심 무인 택배 보관함 서비스가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세 곳에 설치된 택배 보관함 이용건수는
올해 5월까지 4천 1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 여 건에 비해 32% 증가했습니다.

무인 택배 보관함 서비스는
서귀포시 동홍동과 제주시 외도동,
제주시 중앙지하상가 등 3군데서 24시간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하상가 보관함은
개보수 공사 관계로 8월까지
임시 폐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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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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