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사업 탄력…3천억 추가 투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6.15 10:35

제주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람정제주개발측에 따르면
공동투자회사인
란딩인터내셔널과 겐팅싱가포르는 최근 50% 씩 분담해
우리나라 돈으로 3천억원인
2억 5천 5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한다고 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람정제주개발의 외국인직접투자금액은
5억 600만 달러에서
7억 6천100만달러, 8천600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람정제주개발은
지금과 같은 속도로 공사가 진행되면
내년 하반기쯤
1천 300여실의 호텔과 테마파크,
카지노, MICE 시설 등을
우선 개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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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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