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 들이받고 승용차 전도, 1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15 17:32

오늘(15일) 오전 11시30분쯤
서귀포시 호근동 거문머들 인근 도로에서
54살 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화단을 들이받으며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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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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