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 음주운전 적발…면허 취소 수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17 19:13

인기 가수 이정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던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가수 이정은 지난 4월 22일 새벽 1시30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43%로 운전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현재 제주지방검찰청은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 받아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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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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