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수욕장 27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19 11:18

제주도내 해수욕장이 오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27일
이호테우해변이 가장 먼저,
이어 나머지 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일제히 문을 엽니다.

특히 이호와 협재, 함덕, 삼양해수욕장은
다음달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달동안 야간까지 연장운영됩니다.

제주도는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119구급요원과 안전관리요원,
간호 요원 등
모두 240 여명의 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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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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