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집단설사 원인 이르면 금주 초 발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6.19 13:27

지난 주 제주시내 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 집단 설사 원인이
이르면 이번 주 초에 나올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그제(17일)
집단설사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식품의약안전처에
해당학교 학생들과 교사의 가검물을 채취해 의뢰한 만큼
이번주 초쯤
검사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검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해당학교의
급식 중단 방침의 재개여부를 결정하고
이어 종합적인 후속대책도 마련해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주 제주시내 모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27명과 교사 1명이 집단 설사증세를 보인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