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18일) 10시 20분쯤
제주시 한림항에서 흉기를 들고 다른 어선의 선장을 위협한 혐의로
29톤급 연승어선 선장
45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최 씨는 평소 조업구역을 놓고
피해자와 불만이 많았으며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또 최 씨가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09%의
만취상태로 배를 몰았던 사실도 추가로 적발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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