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현희 판사는
지난해 12월 애월읍 일주도로에서
앞서 가던 트럭에 치어 쓰러져 있는 80대 할머니를
재차 치고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7살 강 모피고인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이와함께 길을 건너던 할머니를 친 혐의로 기소된
트럭 운전자 73살 좌 모피고인에게는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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