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숲길서 관광객 4명 물에 고립됐다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20 17:17

제주산간에 폭우가 내리면서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사려니숲길 입구에서
46살 오 모 씨를 비롯한
관광객 4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가
1시간여만에 구조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구조된 오 씨 등 4명은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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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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