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신원미상 남성 변사체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20 17:58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서귀포 문섬 남서쪽 2.6km 해상에 떠 있던
남성의 사체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숨진 남성의 키는 170cm 정도에
발견당시 부패가 심한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신원확인에 나서는 한편,
부검 등을 통해 사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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