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소방안전본부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피서객들이 몰리는
제주시 이호와 함덕, 협재, 서귀포 중문 해수욕장에
119해변 구급대를 운영합니다.
또, 도내 11개 지정 해수욕장에는
시민수변 안전요원을 4명 이상 배치하고
안전요원과 구급대가 배치되지 않은
나머지 해변에 대해서는
하루 2회 이상 소방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오늘(22일) 오전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상황실에서
상황요원 발대식을 갖고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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