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도내 가계대출 증가율 '최고'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6.22 11:27

도내 가계대출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내 가계대출잔액은 9조 원으로
전달보다 2천680억 원 늘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올 들어 가장 높은 것으로,
전국적으로 가계대출 증가율이
하락하는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부터 제주에 적용된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를 앞두고
대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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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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