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 스피릿 콘서트>
제 8회 제주스피릿 콘서트가 오는 27일 연동 제스피홀에서 열립니다.
맥 재즈 콩쿠르와
자라섬 국제 재즈 콩크르에서 입상한
한국 재즈의 다크호스 이명건 트리오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일시: 6월 27일, 장소: 연동 제스피홀)
2. <김혜숙 개인전>
연갤러리에서 김혜숙 개인전이 열립니다.
꽃과 나비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오는 28일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3. <시간 속을 부는 바람>
강요배 화백의 ‘시간 속을 부는 바람’전을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작가의 삶과 예술정신을
다각도로 조명해 볼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10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4. <잊혀져서는 안 되는 전쟁>
한라윈드 앙상블은 음악을 통해 잊혀져서는 안되는
전쟁 6.25의 의미를 돌이켜 봅니다.
오는 25일 전쟁의 상흔을 짚어 보는 음악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일시: 6월 25일, 장소: 제주아트센터)
5.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
목정훈 작가가 7월 15일까지 갤러리 소다공에서
첫 개인전 '앉은 자 위로 부는 바람'을 엽니다.
목 작가는 '마음'과 '사색', '기도' 등의 단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7월 15일까지, 장소: 갤러리 소다공)
6. <조선시대 간찰전>
오는 29일까지 소암기념관에서 조선시대 간찰전이 열립니다.
지금의 편지에 해당하는 간찰은
사람들과의 교유와 소통의 수단으로 사용되던 것으로,
조선시대 생활방식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29일까지, 장소: 소암기념관 기획전시실)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