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6도 서귀포시 26.3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고 자외선지수는 매우 높음 불쾌지수 높음
단계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5천여 명은
관광지와 해수욕장을 찾아
더위를 식혔습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진 뒤 밤부터 비가 내리고 모레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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