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포구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6.27 06:41

어젯밤 8시 20분쯤
서귀포시 하예동 하예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68살 송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근처에 있던 관광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숨진 송씨가
낚시가방과 조끼를 착용하고 있었고,
근처에서 낚시도구도 발견됨에 따라
낚시를 하다 물에 휩쓸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원인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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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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