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터 모레까지는 돌풍을 동반하며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한라산 윗세오름에 18mm,
서귀포 15mm,
제주시는 6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목요일까지 길게 이어지겠고
특히 내일부터 모레사이에는 많은 비가 오겠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으니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한 육상과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미터 사이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