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택 인허가 줄고 준·착공 실적 늘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6.27 17:03

도내 주택건설 인허가 신청은 감소한 반면,
준공과 착공 실적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주택건설 인허가 건수는 1천720여 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감소했습니다.

반면 착공실적은 1천180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27% 늘었고,
준공실적은 342% 급증하며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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