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점차 물러나며
장맛비는 내일 오전에 모두 그치겠으며
이후 무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6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장마전선이 남쪽 해상으로 내려가며
아침까지 5~10mm의 비가 조금 내리다가 그치겠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으며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육상과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특히 해상은 내일까지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